2017년 1월 29일 일요일

한국의 새로운 이미지, 인명 피해 없는 데모, 정권 교체, 평화로운 민주화!

한국의 새로운 이미지, 인명 피해 없는 데모, 정권 교체, 평화로운 민주화!
 
한국의 대표하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이전에는 전쟁, 가난한 나라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는 첨단 기술의 나라, 역동성, 전쟁, 한류 문화 등이 자리 잡고 있다.
꽤나 괜찮아지나 싶더니 요즘 다시 추락하는 듯하다.
새옹지마라고 이런 걸 한국 브랜드화하면 어떨까?
비폭력 저항은 간디도 한국에서 배워갔으니 충분히 브랜드화할 수 있지 않을까?
3.1 운동도 그렇고, 6.29 선언도 모두 비폭력 저항에서 나오지 않았나?
촛불 집회도 1000만이라고 하는 데 이 정도 모여서 죽은 사람이 없다는 건 기적 아닌가?
다른 나라 같으면 수 십 명에서 수 백 명은 희생되지 않았을까?
이미 미국에서도 한국의 비폭력 집회를 배우자고 한다는 데 정말인가?
정말 한국 사람처럼 살면 세상에서 전쟁은 사라지지 않을까?
그런데 우리는 왜 이렇게 평화를 갈구할까?
너무 많은 사람이 죽어봐서?
너무 많은 침략 전쟁을 겪어봐서?
그런데 왜 우리는 왜 그렇게 허구한 날 데모를 해야 하지?
차라리 데모할 일이 없으면 어떨까?
일본에서 데모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
그 사람들은 왜 데모를 하지 않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데모 없는 나라 아닌가?
공산당이 이끄는 중국에서도 데모가 늘어나고 있지 않나?
원전이 터졌을 때도 일본에서 국민이 정부에 뭔가를 요구했다는 말이 없다. 그게 정상인가?
한국은 집권자를 야유해도 죽지 않아서 그런가? 탈춤 추면서 상놈들이 양반을 야유하듯이.
일본에서 상놈이 사무라이를 야유하면 칼이 잘 드는 지 써본다며 죽였다는 데 사실인가?
그런 상황에서 윗사람에게 대든다는 건 목숨을 거는 것이니 대들지 못 하는 게 당연한가?
아니면 일본 사람들은 정말 자기 나라에서 사는 걸 만족하니 데모할 일 없는 건가?
그러고 보니 일본은 1945년 이후 정권이 바뀐 적이 있나?
자민당이 언제부터 정권을 쥐고 있나?
그러고 보니 공산당보다 더 한 나라 아닌가?
우리는 너무 자주 바꾸고 있나? 그 것도 평화로운 데모로!
어느 나라가 정상일까? ~ 둘 다 정상은 아닌 듯하네.
이러다가 우리가 평화 통일을 이루면 어떨까?
평화 통일하자고 데모해보면 어떨까?
김정은도 동참할까? 남한에서 같이 동참할 위치의 사람이 없어 안 할까?
한국의 데모가 과거에는 격했다고 하지만 한 사람이 죽었다고 정권이 바뀐 나라가 있나?
이 번 일이 잘 지나가면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그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국가 이미지를 갖는 것은 아닐까?
정경유착도 줄어들까? 그럼 기업하는 데 도움이 될까?
나도 좀 기다리다 재벌 만들어야겠네. 지금 만들면 뭐라 할 사람들이 많겠지?
평화로운 정권교체를 이룬 첨단 기술의 역동적이면서 한류문화의 나라! 그 이미지를 갖고 어떤 장사를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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