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감의 아침
흐르는 강물위어 나의 그림자가 바추었다, 물결이 끊임없이 일고 흘러가도 난제자리, 오늘은 변함없이 만난 친구들과 놀러간다, 흐르고 사라져도 아니 사라질것 그게있다. 걸어도 그림자는 여전 나와함께 있게되듯, 세월이 지나가도 같이 웃고슬플 놈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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