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천의 오후
지난 가뭄이 푸른잎에 많은 상처를 남겼다, 저리 깊어진 상채기에 다시 초록을 찾을까? 지난 세월에 헤쳐졌던 가슴 깊은곳 아쉬움, 이제 돌이켜 채우려고 모든 힘다해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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