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맡은 부분은 해외 영업 수단이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까지 계속되는 행사에 160여명의 젊은 친구들은 피곤해하면서도 웃는 표정이었습니다.
유태인이나 화교들은 해외에서 서로간의 네트워킹이 있어 조직적으로 도와주는 체계가 있지만 한국인은 없었지요. 그나마 일본인들보다는 나은 게 어디가나 한국인촌 (Korea Villafe)는 있기는 합니다.
이제는 옥타가 있어서 해외에서도 한국인들의 네트워킹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꽤 여러 나라에서 왔더군요.
국내외에서 한국인 젊은 무역상들이 협조를 한다면 유대인보다 못할 바가 없습니다.
이미 세계 실물 경제의 상당부분에서 유대인이 장악하던 시장을 한국인이 장악했으니까요.
그래서 이 번 강의에서도 전 세계에 퍼져서 자리 잡고 있는 한국인 간의 협력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곧 그들이 있는 한 한국의 경제 미래는 결코 어두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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