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3일 화요일

버티기 사장학 강의안 수정하며






'결국 사장이 문제다'를 내고 서바이벌 사장학에 관한 강의를 했습니다.
구멍가게 소기업 사업을 하면서 대박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오래 버티는 가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버텨서 살아남아야 대박은 아니라도 소박이라도 맞을테니까요.재벌은 못 되었지만 95년 이후 여전히 같은 사업자 등록증을 유지하고 있으니 '석세스 사장학'은 아니어도, '서바이벌 사장학'정도는 해도 되니까요.
사실 아이디어는 출판사 아이디어였습니다. 3년이면 절반의 사업자가 사라진다는 말이 있는데 질기게 버텼습니다.이제 이 강의안을 다시 손보고 있습니다.저 책 나온지도 벌써 7년 되었습니다. 절판되지는 않았네요.쓴 사람만큼 책도 서바이벌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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