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0일 화요일

해외 영업 바이어 설득 방안 강의안을 수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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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안들 다시 손보게 된 이유는 수강생들의 조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페북 친구인 도영태 선생의 글을 보았고, 자신 없는 말은 강의하지 말라는 글을 읽고 나서 였습니다. 자신이 없으니 파워포인트에 주저리 주저리 넣었던 거지요. 잊어버릴까봐~

그런데 이 작업을 하고 있다보니 역시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보다 더 많이 알게된다는 점입니다.
정말 이게 팔릴 수 있을까 하는 제품을 내 나름대로 다시 확인해볼 수 있는 여러 가지의 논리를 정립하게 된다는 점이지요.

지금 무역따라하기 카페에서 하는 무역창업자들의 해외 영업제품 발굴 작업에서 그런 이점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설득시키는 방법이 결국 내가 바이어를 설득시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질문은 항상 같을 수있을 지 몰라도 대답은 매번 달라져야 합니다. 제품, 바이어, 셀러,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니까요.

나라면 어떻게 저 질문에 대답을 할까?
더 많은 질문과 더 많은 대답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도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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