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4일 금요일

썰전, 썰레방


썰전, 썰레방!


집이 좁아서 텔레비전이 없어 보지는 않지만 제목이 그럴듯하다.
잘 짜여진 시나리오, 그럴듯한 연출들!
어째 이렇게 잘 알까?
만들어 보았기 때문은 아닐까?
유시민은 이미 옆에서 그런 시나리오를 충분히 보았던 위치에 있지 않았나?
잘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걸까?
정말 모르는 걸까?
모른다고 지금의 상황을 그에게 변명이 될까?
충분히 예방하고 막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남들처럼 즐기는 것은 아닐까?
누가 먼저 그만 두어야할까?
바보가 바보로 살았던 사람과 그래서는 안된다는 걸 알면서 모른 척 한 사람?
나도 번쩍거리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렇게라도 전원책처럼 번쩍거리고 싶어할까?
왜 유시민선께서 노무현은 이해하면서 박근혜는 이해하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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