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7일 화요일

글로벌 환경변화와 대응방안 강의를 준비하며



이 번 강의안을 준비하면 평소에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갖는 불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헬조선이라는 말이다.
정말 한국이 그렇게 못살 만한 나라일까?
한국이 세계 최악이라는 항목을 조사하다 보니 이미 어떤 사람이 무려 50가지나 모아 놓았다. 자살율 1위, 독주 소비량 1위, 저출산 1위 등등 ....
...
그런데 또 한 편으로는 한국이 세계에서 15번째로 살기 괜찮은 나라로 꼽혔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1위로 꼽혔다. 한 밤중에 걸어다녀도 무사히 집에 들어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 나라이다. 이렇게 안전하기 위하여는 단순히 치안력만 가지고는 안된다. 사람들의 안전의식도 높아야 하고, 사회 시스템이 잘 돌아야 하고, 곳간도 어느 정도는 채워져 있어야 하고, 근본적으로 사람들이 착해야 한다. 꽤 괜찮은 나라이어야 사람들이 남에게 해꼬지를 하지 않는다.
실제로 한국은 외국 사람이 평가하는 것과 한국 사람이 스스로를 평가하는 것의 차이가 무척 크다. 아마 이 것도 세계 최고지 싶다.
난 그 이유를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아는 게 많아, 기대치가 높아서 그렇다고 말한다.

2017년 6월 26일 월요일

불확실성의 글로벌한 증폭




현대 세계는 지나치게, 인간이 감당할 수없을 정도, 너무나 밀접하게 세계가 네트워크되어 한 나라의 문제는 금방 전 세계의 문제가 된다.
우리 나라의 사드 배치가 그렇고, 북한의 핵무기가 그렇고, 유럽에서의 테러발생 문제가 그렇다. 설령 영향력이 미약하더라도 뉴스를 채우기 때문에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다.

시리아 내전의 문제는 세계를 준전쟁 상태로 몰았고,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폭격은 전 세계의 인권문제로 올랐고,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붕괴는 재생가능한 에너지의 문제로 커졌다.
...
한 마디로 모든 나라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지구상 모든 국가의 문제로 증폭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지구는 날마다 폭탄 테러, 사건, 사고 로 인한 불꽃놀이 마당이 되버렸다.

그럼 허구헌 날 불꽃이 터질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일단 예방은 어렵다고 보아야 한다. 모든 사건 사고를 예측할 수는 없으니까. 결국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최대한 많이 찾아내고, 대응방법을 빨리 많이 찾아낸 다음, 거기에 맞는 행동을 해야한다.

그 방법에 대한 설명을 잘 해야 한다.

이제껏 내용을 충실히 하는 방법만 고민했는데, 전달하는 방법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다. 난 참 느리다.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글로벌 환경변화와 대응방안' 강의를 준비하며





이 번 '글로벌 환경변화와 대응방안' 강의에서 과학의 발전이 어떻게 사회 전반 시스템에 변화를 주었는 지를 말하려고 한다.신학마저 물리학의 영향으로 축소되고있는 마당에 다른 학문이나 분야가 과학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이제 과학에서 파생되거나 사용되었던 용어들인 금융공학, 카오스, 패러다임, 블랙스완, 확률 등은 경제.경영 시스템을 삼켜버렸다. 빅뱅이론과 시공간의 불확정성은 신학을 삼켜버렸다.
소수 의견이 중요시되는 다양성이 증가하기는 했지만, 다양성의 전제이기도 한 '조화'를 점차 소멸되고 있다. 사회 전체를 통합하는 역할을 해야하는 정치권력은 점차 소멸되고 있다. 프랑스 마크롱, 미국 트럼프, 한국의 대통령 탄핵등으로 설명할 수있는 정치의 혼돈이 세계를 휩쓸고 있다.
이런 와중에서 정부가, 그리고 개인이 할 수있는 최선의 대응방안은 무엇일까?
정말 4차 산업 혁명은 우리에게 천국을 가져다 줄까?
10년전부터 이런 주제로 책을 쓰고 있었다.  이번 강의를 기화로 그 원고를 마무리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소 오래된 통계치는 수정하고, 사건사고도 최근 것으로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해야겠다. 다른 몇몇 분야는 수정하고, 정치분야와 경제분야는 토막토막 난 원고를 붙이는 작업을 해야 한다.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모든 지식의 흐름은 물리학에서 시작된다





글로벌 변화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안을 만들어야 한다.그 변화를 일으킨 지식의 흐름을 만들어 보았다.인간의 사고는 철학에서 시작해 윤리와 과학으로 분기되고, 다시 정치, 신학, 경제, 우주, 화학, 지리학, 공학 등으로 분기되었다가, 현재 모든 지식의 원천은 물리학으로 쏠리고 있다. 거대물리학은 우주학이고, 미세 물리학은 양자역학이다.그 중에서 현 생활의 변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학문은 양자역학이다.양자역학의 발달이 인공지능의 발전을 가져오고, 결국에는 '노동의 종말'을 가져온다.
여기까지는 이야기가 술술 풀린다.문제는 해결방안이다. 4차 혁명시대에 살아갈 방안, 4차 혁명시대에 취직할 방안, 4차 혁명 시대에 바람직한 인간상 등등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초월하는 시점에서 인간이 할 일은 없다고 본다. 문제는 그 시점에 언제로 보는 가에 따라서 이야기의 진행이 많이 달라진다.
강의안은 최대한 멀리 잡고 풀어야 할 것같다.그래야 한 세대 이내라고 보지만 말이다.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특목고대신 공립 일반고를 폐지하면 어떨까?

특목고대신 공립 일반고를 폐지하면 어떨까?
 
신정부 들어서 특목고를 폐지하겠다고 한다. 왜 그럴까?
교육 백년대계라는데 뭐 이렇게 매년 바뀌나?
정권 바뀔 때마다 바뀌어도 되나?
내년에는 또 어떻게 바뀔까?
다음 정권에는 또 어떻게 바뀔까?
그냥 내버려 두면 않되나?
정말 특목고를 없애면 교육이 정상화되나?
특목고를 없애면 일반고가 정상화되나?
하향 평준화되는 건 아닐까?
학교에 있는 교사들이 그대로인데 제도만 바꾼다고 일반고가 정상화될까?
특히 철밥통의 공립학교 교사들의 마인드가 그대로인데 공립 일반고가 나아질까?
오히려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더 상실되는 것은 아닐까?
공립 일반고야 말로 아이들 대학 진학에 실패한 교육아닐까?
대학 진학이 교육의 전부는 아니라고?
그럼 왜 일반고가 있지? 일반고의 주요 존재 목적이 대학 진학 아닌가?
그래서 특성화고와 구분되는 것 아닌가?
인성교육도 있다고?
인성교육이라, 그걸 어떻게 측정하지?
~ 그 측정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일반고의 존재 이유를 댈 수 있을까?
, 만족도라는 것이 있지. 얼마나 될까?
2015년 조선일보와 서울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공교육 불만족도는 62%, 높은 건가?
이 조사에서 특히 20대가 불만족이라는 데, 왜 그럴까?
상향 평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립 일반고를 없애면 어떨까?
공교육 무용론이 나올 정도로 공교육에 대한 불만이 많으니 이 부분부터 바꾸면 되지 않을까?
공립학교 교사들과 사립학교 교사들, 특히 특목고 교사들이 아이들에 대하여 같는 관심이 같을까?
특목고 교사들만큼 공립학교 교사들 월급을 올려주면 같은 만큼 아이에 관심을 쏟을까?
특목고 교사들은 둘째치고, 공립교 교사와 사립교 교사들의 교육 관심도는 어떨까?
실제 아이들의 인성교육, 지성 교육에 쏟는 정열과 시간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경쟁없는 교육을 부르짖는 교사들은 스스로의 경쟁도 부정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말 특목고를 없애면 공립고가 나아질까?
 
아예 공립고에 지원하는 예산을 특목고와 일반 사립고에 지원하면 어떨까?
그럼 고등학교도 상향 평준화하면서 등록금은 올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특목고와 일반고의 차이가 학생 만의 차이일까? 부모만의 차이일까?
특성화는 살리고 학생과 부모의 차이에 관계없이 지원하고, 입학가능하게 하면 어떨까?
가르치는 사람의 변함없이, 배우는 사람만 들볶는 제도는 아닐까?
정말 특목고를 없애야, 일반고가 나아질까?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전시 마케팅 강의안을 수정하며







여러 마케팅 수단이 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역시 박람회입니다.박람회를 준비하는 것은 늘 기분이 설레입니다.
코트라 홍보부에 있다가 전시부로 갔던 것도 제가 지원을 한 겁니다.지원했다가 안 될까봐 인사부에도, 전시부에도 여러 번 확인하고 선배들의 지원도 요청할 정도였으니까요.그런데 막상 가니까 한국에서 전시회를 가장 많이 주최하고, 해외 무역관의 주요 업무 중의 하나인데도 박람회에 대한 본질적인 자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미국 박람회 협외에 가입해서 자료를 받아보았지요. 그 자료를 한글로 번역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정리하다보니 욕심이 났습니다. 그냥 마구잡이로 하지 말고 체계적으로 정리해보자는 욕심이요.
그래서 '박람회와 마케팅'이라는 책으로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에 출판 검토를 부탁하니 원고를 반 이상 줄여서 문고판으로 내자고 하는데, 그럼 빈 껍데기가 될 것같아 다른 곳을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곧  파나마무역관 발령이 나고, 다른 방법을 몰랐던 지라 친구에게 교정맡기로, 선배에게 출판 부탁하고 파나마로 갔지요.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이 '박람회와 마케팅'입니다. 한국에서 박람회의 마케팅적으로 설명하고, 전시장이 가져다 주는 관광 효과 등에 대하여 처음으로 나온 책입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 쓴 용어들이 전시회에 관해서는 몇 개됩니다. 박람회에 관한 정의, '전시산업'이라는 단어 등등.  1993년의 일입니다.
아마 박람회에 관해서는 저처럼 다양한 경험을 해본 사람이 없을 겁니다. 책 쓴 사람은 실제로 참가해보지 않았고, 실제로 참가해본 사람은 책을 쓰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래서 때로는 그냥 코트라에 있었으면 박람회에 관한 업무를 했을 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사는 매 순간, 결정하는 매 고비마다 아쉬움이 남는데, 박람회도 그 중의 하나이지요.  매번 전시회가 끝나고 나면 인생의 한 막이 내렸다는 적막감 속에 전시장에서 멍하니 있다가 나오곤 합니다.

2017년 6월 11일 일요일

외국기업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

콤파스( http://www.kompass.com/)  전세계 기업정보 DB
토마스 레지스터( http://www.thomasregister.com/)  미국 기업정보
트레이드 콤파스( http://www.tradecompass.com/)  기업정보
컴퍼니 링크( http://www.businessfactory.com/)   미국기업 6만 5천개사 검색
컴퍼니 온라인( http://www.companiesonline.com/)  D & B 제공 기업정보
후버스 디렉토리( http://www.hoovers.com/)  미국 및 전세계 상장기업 2,700개사
컴파인드( comfind.com)  인터넷 홈페이지 보유업체 검색
아시아 비즈니스 컨넥션( http://www.asiabiz.com/)  아태지역 홈페이지 보유업체
일본 경단련( www.keidanren.or.jp/)  일본 기업정보
일본 제트로( http://www.jetro.or.jp/)  일본 기업정보
미국 옐로우 페이지( http://www.bigyellow.com/)  미국기업 1,600만개사 검색
카나다 옐로우 페이지( canadayellowpages.com)  카나다 기업검색
뉴질랜드 옐로우 페이지( http://www.yellowpages.co.nz/)  20개 업종별 업체검색
호주 옐로우 페이지( http://www.yellowpages.com.au/)  200만개 호주기업 검색
프랑스 옐로우 페이지( http://www.pagesjaunes.fr/)  불어 업체검색
영국 옐로우 페이지( http://www.eyp.co.uk/)  160만개 영국기업 검색
스페인 옐로우 페이지( http://www.paginas-amarillas.es/)  150만개 기업검색(스페인어)
독일 옐로우 페이지 ( http://www.gelbe-seiten.de/)  독어, 영어, 불어
독일 기업정보( english.branchenbuch.com)  300만개 독일기업 검색
스위스 디렉토리( www.directories.ch/directories_set-en.html)  120만개 스위스 기업정보
중국 옐로우 페이지 ( http://www.chinabig.com/)  중국의 지역별, 업종별 기업검색
중국대외무역경제합작부( http://www.moftec.gov.cn/)   중국기업, 상품 등
세계 무역 DB( http://www.wtdb.com/)  중국의 무역데이터베이스(마케팅,기업,전시회)
싱가포르 옐로우 페이지( http://www.yellowpages.com.sg/)  싱가포르 기업정보
인도네시아 옐로우 페이지( http://www.yellowpages.co.id/)  거래알선도 포함
인도 마트( http://www.indiamart.com/)  인도무역정보
Trade 2000( http://www.trade2000.com/)  중국무역기관, 업체 링크집
뉴질랜드 디렉토리( http://www.globalregister.co.nz/)  뉴질랜드 상장업체 재무정보
폰넘버넷( http://www.phonenumbers.net/)   각국 기업전화번호 검색 링크사이트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무역마케팅, 제품전략 강의안을 만들며



물건은 내가 만들지만 파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를 팔때 같은 냉장고지만 파는 개념이 달랐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성냥개비를 불쓰기 위한 도구로만 생각했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은 좀 더 다양한 용도로 썼습니다.

발가락 양말도 그랬습니다.
한국에서는 무좀 양말로만 팔렸지만, 저희가  유럽, 미국, 일본등에 수출할 때는 패션양말, 기능성 양말등 꽤나 다양한 컨셉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상당수는 성공적이었지요.

그래서 저는 마케터의 역할이 중요함을 알았지요.
있는 제품을 그대로 팔면 제조하는 사람과 별 다름이 없습니다.
만들기는 하지만 파는 사람은 또 다른 제품으로 팔 수있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런 일을 맞이하면 꽤나 당혹스러우면서 기가 차기도 하고, 그러면서 신이 납니다. 아~ 그래서 물건을 파는 재미가 있구나 하고 말입니다.

저는 발가락 양말을 외국에 15년동안 팔면서 무좀이라는 단어를 꺼낸 것은 거의 5번도 안 됩니다. 

2017년 6월 3일 토요일

민주주의는 발전하고 있나?

정치는 발전하고 있는 걸까?


 
민주주의의 모범국가라고 하는 미국이 시끌하다. 그 나라도 대통령을 잘못 뽑았다고 난리가 나는 모양이다. 이제는 미국의 문제를 넘어서 세계의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이 선거로 대통령을 뽑기 시작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선거가 잘못될 수 있지? 어떻게 저런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지?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는 데 맞나?
그 이야기가 나온 것은 아리스토텔레스부터니 벌써 2400여년 전인데 아직도 정치가 문제인 사건들이 많다. 정말 인간이 정치적 동물로서 진화하고 있는 건가, 후퇴하고 있는 건가?
그럼 왜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고 했지?
인간은 국가 공동체를 구성하는 동물이라는 해석도 있다. 그럴듯해!
그럼 왜 꼭 국가 공동체를 이루어야 하지?
인간은 나약하기 때문에 생존을 위하여 국가를 형성한다?
그런데 국가가 국민에게 해약을 끼친 경우도 많지 않나?
어디서 전쟁에서 죽은 사람보다 자기 나라 군대에 의해서 죽임을 당한 사람 숫자가 많다고 하는 걸 본 것 같은데, 그래도 국가가 있어야 하나?
, 또 삼천포로 빠졌다.
다시 묻자, 정치는 발전하고 있는건가?
아리스토텔레스가 내린 인간의 정의이후 정치가 인간의 행복에 공헌을 했나?
했겠지?
그럼 2400년전보다 정치가 인간의 행복에 더 공헌하고 있나?
, 그건 좀 아리까리하네?
민주주의도 그렇다. 선거를 많이 해봤으면 더 나은 지도자를 뽑아야 하지 않나?
장담할 수 있나?
트럼프를 선택한 미국인들은 더 행복해졌을까?
트럼프를 선택하지 않은 미국인들은 정말 미국 우선주의를 싫어하는 걸까?
한국은 박정희 이후의 선거에서 몇 번이나 만족한 대통령을 뽑았을까?
국가가 국민의 행복을 위해 구성된 것이라면 왜 사람들은 점점 덜 행복하게 되었을까?
국민의 문제일까?
정치 제도의 문제일까?
정치인의 문제일까?
민주주의는 왜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지 못할까?
트럼프가 파리기후협정 탈퇴, -멕시코 국경 장벽설치, TPP철회를 하고 있다.
미국인들은 트럼프가 저럴 줄 모르고 찍었을까?
저러라고 찍은 것이 맞지 않나?
그럼 반대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은 미국인이 아닌가?
아니면 모두가 대통령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우리가 정치에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닐까?
사람들마다 원하는 것들이 너무 다양해져서 일까?
전에는 몰랐던 인류의 보편타당한 진리가 생겼는데 트럼프가 몰라서 그럴까?
아예 아리스토텔레스시대처럼 국가를 도시단위로 쪼개서 정치를 하면 더 나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