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쓰는 제 책의 주제이기도 하지요.
안병철 교수님이 시간을 내주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에서의 삶은 너무 무대가 좁지요. 할만한 일이란 대개 외국과 관련된 일이지요.
그러니 너무 한국에 몰입할 필요가 없고, 인생이 덜 지루하고 다양하게 즐기며 일하고 싶다면,
기왕이면 해외 영업과 관련된 일을 하라는 거지요.
물론 좀 더 품격있는 생활을 즐길 수도있고요.
창업을 하는 것도 좋다.
요즘의 청년들은 무역창업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호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지요.
일정은 서울에서 안교수님과 같이 기차를 타고 내려가서,
학생들과 점심, 캠퍼스를 걸으면 이야기를 하다가 강의를 하고,
다시 글로벌룸에 가서 간담회를 하고,
교수님, 학생들과 저녁을 먹고 올라왔습니다.
영남대 캠퍼스는 정말 예쁘고, 크고 아름답더군요.
웬만한 공원은 저리가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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