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수) 저녁에 있을 BBC(경제경영서 저자모임) 강연의 내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읽히는 재미'의 재미와 유용성에 대하여 주로 토론하려고 합니다. 뭐 새삼스럽게 강의라고 할 것도 없을 것같습니다. 이미 책을 여러 번 썼던 분들이고, 책을 자주 읽는 분들이고, 또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간단한 발제를 하고 질문하며 즐기는 식으로 하려 합니다.
신간 '책은 삶이요, 삶은 책이다'의 출간을 계기로 몇 번의 강의가 더 잡혀있는데 비슷한 형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매번 강의 내용은 참가하시는 분들이 어떤 대답을 하는 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읽는 재미에서 쓰는 재미로 그리고 읽히는 재미로 발전해가는 과정을 제 경험에 비추어 말하려고 합니다.
그럼 왜 저는 읽히려고 노력을 할까요?
읽힘에는 여러 재미와 유용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미 충분히 많은 분들이 아는 내용이겠지만, 분명 모두가 같은 생각은 아닐겁니다. 책으로 읽히는 재미까지 썼습니다.
좀 더 청중의 참여를 이끌려면 제가 질문을 잘해야 합니다.
질문하는 연습도 많이하고 있습니다. A4용지로 100장도 넘는 질문이 쌓여져 있습니다.
이제 책을 통해서 독자들과 만나서 교감하는 재미까지 즐기려고 합니다.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가요? 여기서 여러 분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 시간 : 11.2(수) 저녁 7시
- 장소 : 필름포럼(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27 하늬솔빌딩A동 지하1층(대신동 85-1) / 이화여대 후문 건너편, 세브란스병원 근처 / 02-363-2537 /http://www.filmforum.kr/
- 신청방법 : 페이스북의 본 이벤트에 참석여부 표시 및 댓글
https://www.facebook.com/events/300544783664198/
신간 '책은 삶이요, 삶은 책이다'의 출간을 계기로 몇 번의 강의가 더 잡혀있는데 비슷한 형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매번 강의 내용은 참가하시는 분들이 어떤 대답을 하는 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읽는 재미에서 쓰는 재미로 그리고 읽히는 재미로 발전해가는 과정을 제 경험에 비추어 말하려고 합니다.
그럼 왜 저는 읽히려고 노력을 할까요?
읽힘에는 여러 재미와 유용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미 충분히 많은 분들이 아는 내용이겠지만, 분명 모두가 같은 생각은 아닐겁니다. 책으로 읽히는 재미까지 썼습니다.
좀 더 청중의 참여를 이끌려면 제가 질문을 잘해야 합니다.
질문하는 연습도 많이하고 있습니다. A4용지로 100장도 넘는 질문이 쌓여져 있습니다.
이제 책을 통해서 독자들과 만나서 교감하는 재미까지 즐기려고 합니다.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가요? 여기서 여러 분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 시간 : 11.2(수) 저녁 7시
- 장소 : 필름포럼(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27 하늬솔빌딩A동 지하1층(대신동 85-1) / 이화여대 후문 건너편, 세브란스병원 근처 / 02-363-2537 /http://www.filmforum.kr/
- 신청방법 : 페이스북의 본 이벤트에 참석여부 표시 및 댓글
https://www.facebook.com/events/300544783664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