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해외 고객 협상에 관한 강의안입니다.
내용은 주로 코트라 직원으로서 한국의 해외 영업맨들과 바이어의 협상을 주선하면서 느낀 점,
제가 해외영업 과장으로 하면서 느낀 점, 오퍼상을 하면서 바이어를 만날 때 느낀 점, 그리고 제조업체 사장으로 바이어를 만나면서 했던 협상들을 넣었습니다.
그 과정을 둘로 나누었습니다. 기술적 협상과 정치적 협상.
전 무역에 관산 실무업무 중에서 비즈니스협상은 전형적인 윈-윈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 과정을 가격을 바탕으로 한 기타 조건의 협상을 위주로 풀어가는 과정과,
경영진으로서 바이어와 장기 전략을 논하면서 합의를 이끌어가는 과정으로 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시급하게 정리할 필요가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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