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wa Hong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성북천의 밤
성북천의 밤
추운 겨울 지나 봄을,
환한 봄을 지나 여름,
벌써 여름 지나 가을,
금방 청춘 지나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