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5일 수요일

돈암동 카페에서

돈암동 스위트 스퀘어에서

가끔은 일부러 시간을 비어서 한적한 커피숍에 갑니다.
이럴 때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보다는 지금하는  것을 돌아볼 때입니다.

마침 동네에 아주 마음에 드는 곳이 생겼읍니다.
디저트카페라  치즈베이글까지.
일단 이럴 때는 입이 심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디어를 다 잡았다고 생각했는 데  영문 계약 강의안이 오락가락합니다. 입이 달콤해지면 머리가 좀 물렁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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