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천의 오후
밑에서 거기서 위에서 세상이 달라보인다, 잘날때 못날때 똑같은 사람도 달라보인다. 높임말 낮춘말 화자에 따라서 달리들린다. 좋은것 나쁜것 보는이 기분에 달라보인다. 그러건 말건간 개천은 여전히 같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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