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천의 오후
언제나 다리라고만 불리던 용문교, 지을때 고민을하며 짓지는 않은듯, 학교가 근처에있어 그렇게 지어진, 이름이 없어도좋고 있어도 좋지만, 그래도 존재그자체 알리는 신호다. 용문교 새삼스럽게 고마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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