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일 금요일

무역, ICC 표준 국제매매계약서

ICC 표준 국제매매계약서
   
- 추후 발생할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제반 계약사항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 사안별 계약서의 사례는 아래의 사이트에 참조할 수있음
* 무역협회 : kita.net -> 무역정보 -> 무역서식/계약사례 -> 국제무역계약사례
* 중소기업 기업마당 : bizinfo.go.kr -> 자료마당 -> 부가정보
-> 중소기업용 업무서식 ->판로.수출
- 계약서를 잘 만들기 위한 준비 :
* 왜 협상을 하는 지 분명히 알자
* 나의 목표와 상대의 목표가 일치하는 지 알자
* 협상은 싸움이 아니다. 합리적 인간관계의 연장임을 알자
* 협상의 주도는 많이 아는 사람, 그것도 fact를 많이 알아야 한다.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구하고 이를 정리해서 준비해야 한다.
* 시간에 쫒기면 안된다.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진행하자.
 
15년전의 일입니다. 핀란드바이어와 브랜드 통일에 관한 계약서 작성을 위하여 헬싱키로 갔습니다. 헬싱키에 가니 바이어와 바이어의 변호사가 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계약서 작성을 위하여 3일을 지냈습니다. 전체적인 윤곽은 1년에 걸쳐 미리 조정을 하였는 데도 최종 사인을 하기위한 작업인데도 그렇게 걸렸습니다. 영문으로 된 15페이지짜리 계약서가 만들어졌고, 그 계약서는 여전히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많은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두려운 것은 갈등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갈등이 풀리지 않는 것입니다. 갈등은 오히려 서로 잘해보자는 노력의 산물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어느 정도는 갈등을 즐기며 협상을 했다고 볼 수있습니다. 서로의 진심을 아니까요.
 
그래도 계약은 계약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도 챙겨보아야 겠지요. 다행히도 국제상업회의소에서는 표준 계약서를 만들었고, 그 것을 기준으로 약간의 변경을 하면 매매계약서를 만들 수있습니다. 아래의 check list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제 상업회의소 표준매매계약서 원문, 거래에 관한 일반계약서, 독점 계약에 관한 계약서, sales represetatic(판매대리인) 계약 체결서등도 같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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